[뉴스핌=김연순 기자] 세람저축은행 '나누리회'가 지난 8일 경기도 이천에 소재한 엘리엘동산을 방문해 봉사활동 및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내 중증장애인 시설인 엘리엘동산을 방문해 이뤄졌다. 시설내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주간단기보호시설, 장애인보호작업시설, 실외 등을 대청소했으며, 후원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세람저축은행 나누리회는 결성된지 올해로 14년째로, 회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1만원씩 거둬 봉사자금을 만들고 이를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주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지역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조원래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호흡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따뜻한 사랑의 정 나누기 활동을 지속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6일로 창립 31주년을 맞이하는 세람저축은행은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2013년 1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에서 국회의원(유승우)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