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배우' 류승룡이 주연을 맡은 영화 '표적(감독 창감독, 제작 바른손 용필름, 배급 CJ 엔터테인먼트)'이 다음 달 30일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의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이 아내를 구하기 위해 동행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과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 그리고 ‘7번방의 선물’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은 류승룡은 이번엔 여훈 역을 맡아 '액션배우'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시도했다.
류승룡 표적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표적, 이번에도 천만 돌파?", "류승룡 표적, 류승룡이라 믿고 본다", "류승룡 표적, 액션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독보적인 존재감의 류승룡과 이진욱, 유준상 등 명품조연들이 함께한 영화 '표적'은 4월 30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