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드라마 ‘미미’ 속의 최강창민과 문가영의 달콤·살벌한 자전거 데이트 장면이 뒤늦게 공개됐다.
'미미' 1화에서 등장했던 자전거 데이트 장면은 일반적인 데이트 장면과는 거리에 멀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은 문가영이 최강창민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뭔가 수상한 기운을 느껴 긴장한 최강창민의 모습과 귀를 잡혀 소리를 지르는 모습, 그리고 본격적으로 머리채를 잡혀 괴성을 지르는 모습을 담은 일명 '최강창민 괴성 3단계'는 폭소를 유발한다.
이는 지난 12월 미미(문가영)가 자전거가 넘어질 뻔하자 무서워 공포심에 최강창민을 공격하게 되는 장면으로 전파를 탔다.
사진 속 보기만 해도 머리가 얼얼한 최강창민의 모습과 함께 최강창민보다 더 고통스러워 보이는 문가영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미미 문가영 최강창민 3단 머리끄덩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미미 문가영 최강창민 3단 머리끄덩이, 아이유 3단 고음이 떠올라”, “미미 문가영 최강창민 3단 머리끄덩이, 이런 비하인드스토리가 있었구나”, “미미 문가영 최강창민 3단 머리끄덩이, 색다른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