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의사협회가 10일부터 원격의료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총 파업에 들어가 일부 병원들이 휴진을 해 '문 여는 병원 찾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전국 시도 168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정보를 전화와 홈페이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현황은 보건복지콜센터(129)와 소방 방재청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1644-2000)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와 애플 OS인 iOS의 앱장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에서 스마트폰용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으면 조회가 가능하다.
한편, 문 여는 병원 찾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 여는 병원 찾기, 보건복지부 애플리케이션 다운받아야겠다" "문 여는 병원 찾기, 의협 파업이 오래가지 않길" "문 여는 병원 찾기, 보건복지부 홈피 들어가 알아놔야겠다" "문 여는 병원 찾기, 응급실이 안되서 걱정이다" "문 여는 병원 찾기, 더 좋은 방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