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썬앳푸드(대표 남수정)의 ‘매드 포 갈릭(Mad for Garlic)’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론칭 두 달여 만에 20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전국 5개 매드 포 갈릭 매장에서 5일 동안 ‘매드 포 갈릭 플러스 친구(이하, 플친) 20만명 기념 릴레이 파티’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매드 포 갈릭 플친 20만명 기념 릴레이 파티’는 지난 2일,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매드 포 갈릭 ‘페럼타워점’을 시작으로, 3일 강동구 ‘천호점’, 4일 천안 ‘펜타포트점’, 5일 부산 ‘해운대점’, 그리고 6일 ‘울산 업스퀘어점’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매드 포 갈릭은 지난 2월 21(금)부터 일주일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릴레이 파티에 참석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사연을 받아 매장당 20쌍씩 총 100쌍(200명)을 선정했다.
매드 포 갈릭은 이번 릴레이 파티를 위해 식전 스타터부터 파스타, 피자, 음료 등 매드 포 갈릭의 베스트 셀러 메뉴로만 다양하게 구성된 파티 메뉴를 준비했다.
이번 파티 메뉴의 구성은 먼저 마늘빵 중 택1 할 수 있는 스타터와 파스타, 까르보나라 피자 등 중 택2 할 수 있는 메인 메뉴, 그리고 에이드 2잔으로 구성됐다.
원정훈 썬앳푸드 영업총괄 본부장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론칭한 이후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20만명을 돌파한 것은 평소 매드 포 갈릭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