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7일인 오늘은 강원 산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를 보이는 등 꽃샘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륙지방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강원영서 영하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