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우르∙오스(www.ulos.co.kr)가 지난 1일, 세안과 샤워가 동시에 가능한 Face & Body 클렌저 우르∙오스 스킨워시의 새로운 TV CF를 선보였다.
모델 정우가 직접 세안과 샤워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받고 있는 이번 광고는 무심한 듯 얼굴과 바디 피부를 씻어내지만 피지와 체취를 단숨에 제거하여 건강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는 우르∙오스 스킨워시의 제품의 특징을 어필한다.

남자를 그대로 이해한 화장품 우르∙오스는 새 광고를 통해 ‘평균 샤워시간은 15분, 평균 화장품 보유 개수는 2개인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에게 단계별 스킨케어와 꼼꼼하고 세심하게 피부관리를 해야 한다는 기존 화장품들의 강요는 부담스러운 이야기’라는 스토리를 배우 정우의 실감 나는 연기로 풀어내 남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남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생각을 하지 않고 남자를 바꾸려고 하는 기존 화장품들의 메시지에 경종을 울리며, 부위별 세심한 클렌징을 유도하거나, 제품별 다양한 기능을 권유하지 않고 대충 씻어도 제대로 된 스킨케어가 가능하고 싶은 보통 남자들을 위한 스킨워시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번 광고는 특히 그 동안 ‘뼈미남’으로 인기를 모아온 정우의 몸매가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우르∙오스 스킨워시를 사용해 무심한 듯 샤워를 즐기는 장면에서 정우는 탄탄한 복근과 등 근육 등을 자랑하며 매력을 뽐낸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모델 정우가 우르∙오스 스킨워시의 특징을 잘 살려 단계별 세심한 클렌징이나 꼼꼼한 피부관리를 번거로워하는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에게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CF를 통해 많은 남성 소비자들이 우르∙오스 제품을 접하고, 간편하게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