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워킹화 ‘아치스텝’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아치스텝 시리즈 6종 중 ‘에펠’, ‘마블’, 웰링턴’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아치스테퍼’(Arch Stepper)를 증정하는 통 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치스테퍼’란 밀레가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업체 ‘녹십자 헬스케어’와 협업해 도보 수, 소모 칼로리, 목표 달성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끔 한 건강 관리 기기다.

아치스테퍼 출시와 더불어 공식 모바일앱(안드로이드용 오픈 완료, iOS용은 12일 오픈 예정)도 선을 보였는데, 기기와 앱을 연동시킨 후 앱에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권장 걸음 수와 권장 섭취 칼로리 및 소모량을 알려주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목표 달성률에 따라 각기 다른 색을 띠도록 만들어진 밴드 위의 LED 밀레 로고는 운동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벌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밀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명산정복’ 페이지에 들어가면 밀레가 선정한 국내를 대표하는 명산 18개의 등정일지를 기록하고 산의 정보도 열람할 수 있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상무는 “날씨가 풀리면 의욕 넘치게 운동과 다이어트를 결심하다가도 며칠 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치스테퍼는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량을 알려주는 동시에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끈기 있게 운동을 이어나가게끔 독려하는 효과가 있어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며 “많은 고객들이 아치스텝과 아치스테퍼, 아치스테퍼 모바일앱을 사용해 보다 즐겁게 걷기와 등산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