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대우건설 임원들이 잇따라 자사 주식을 매수했다.
김근영 대우건설 전무가 55주, 김남철 전무 55주, 김명동 상무 28주, 김상렬 상무 28주, 김성권 상무 241주, 김영후 상무 83주, 김용철 상무 48주, 김중렬 상무 28주, 김진환 상무가 55주, 김창환 상무가 11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뉴스핌=이준영 기자] 대우건설 임원들이 잇따라 자사 주식을 매수했다.
김근영 대우건설 전무가 55주, 김남철 전무 55주, 김명동 상무 28주, 김상렬 상무 28주, 김성권 상무 241주, 김영후 상무 83주, 김용철 상무 48주, 김중렬 상무 28주, 김진환 상무가 55주, 김창환 상무가 11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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