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대우건설이 분식회계설에 하락 중이다.
1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 대비 330원, 4.46% 내린 70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언론은 대우건설이 1조원대의 부실을 숨겨왔고 회계조작을 통해 이를 털어내기 작업에 들어가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대우건설 관계자는 "논란이 되고 있는 '손실 잔액'(예상)은 여러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규모를 예상한 수치에 불과하다"며 "사업 결과에 대해 최대, 중간, 최소치로 구분해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