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5일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짝' 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이 시작됐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에 이날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는 'SBS 짝 프로그램 폐지를 긴급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5일 동안 5만 명의 서명을 필요로 하고 있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프로그램 폐지 서명 운동 돌입을 접한 네티즌들은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이 계속 생기다니"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안타깝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때문 뿐만 아니라 이 프로그램 이전에 폐지해야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오전 S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짝' 제작 중에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짝' 제작진은 이 사실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유가족 여려번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함께 출연해주신 출연자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짝' 제작진은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