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는 봄 시즌을 맞아 신제품 '더블샷 커피 2종'과 '퐁당 에이드 4종'을 오는 5일부터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더블샷 커피 2종'은 진한 커피 풍미와 딸기 시럽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더블샷 베리라떼'는 깊고 진한 더블샷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와 향긋한 딸기향이 조화된 라떼 제품이다.
'더블샷 베리모카'는 더블샷에 달콤한 화이트 초코와 향긋한 딸기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더블샷 베리라떼'가 5400원, '더블샷 베리모카'가 59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인 더블샷 밀키 바닐라와 더블샷 시나몬 카라멜, 더블샷 시나몬 초코 등 '더블샷 3종'과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퐁당에이드 4종'은 과육의 청량감이 살아있는 에이드로 스트로베리와 블루베리, 레드자몽, 모히토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생 레몬과 애플민트를 사용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51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작년 가을에 첫 선을 보인 더블샷 커피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제품을 개발해 고객들의 수준 높은 입맛을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