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Fortun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순위에서 2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5위에서 14계단 상승한 수치로,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톱 5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포천은 삼성이 지난해 2년 연속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면서 갤럭시 시리즈로 스마트폰시장에서 질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