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뷰티인미 앱에서 뮤지컬 여주인공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확인하면 직접 뮤지컬을 감상하고, 뷰티 클래스에 참석해 메이크업도 체험해볼 수 있게 됐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음 달 9일까지 자사의 뷰티 전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뷰티인미>에서 뮤지컬 <위키드>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맥(MAC) 뷰티 클래스에도 참석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뷰티인미>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이벤트’ 탭에서 그린과 핑크를 각각의 컨셉으로 하는 뮤지컬 <위키드>의 두 여주인공 '엘파바', '글린다'의 메이크업 스타일 중 화이트데이에 직접 하고 싶은 메이크업 스타일을 한 가지 선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맥 뷰티 클래스, 뮤지컬 <위키드> 관람, 빕스 식사권까지 모두 포함된 ‘뷰티플 패키지’에 7쌍을 초청한다. 또한 <위키드> 관람 및 빕스 식사권이 제공되는 ‘로맨틱 패키지’는 10쌍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맥 뷰티 클래스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설명을 듣고 직접 메이크업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 뷰티인미 사용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의 커피도 증정한다. 이벤트 내용을 본인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공유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 달 10일 발표된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이영기 시너지사업팀장은 “뷰티인미는 20, 30대 여성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들이 좋아할만한 뷰티 클래스 및 뮤지컬 감상이 가능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화이트데이를 맞아 준비한 이번 뷰티인미의 특별한 혜택을 통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오랫동안 기억 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