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0만주 이어 보유지분 전부 담보대출 받아
[뉴스핌=최영수 기자] 이노칩테크놀로지 최대주주인 (주)케이아이지(KIG)는 299만 7548주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고 25일 공시했다.
KIG(대표 권오일)는 자산규모 1858억원 규모의 창업투자사로서 이노칩 주식 500만주(지분율 33.54%)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특수관계인(4명) 지분까지 합하면 46.04%를 보유하고 있다.
KIG는 지난 24일과 25일 대신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로부터와 보유주식의 60%에 해당하는 약 300만주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
KIG는 지난해 5월에도 보유주식 200만주를 담보로 신한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담보대출과 합치면 보유주식 거의 전부를 담보로 대출 받은 셈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