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실시간 횡스크롤 캐주얼 RPG 샤이닝스토리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샤이닝스토리는 실시간 4인 플레이가 가능한 횡스크롤 캐주얼 RPG로 애니메이션풍의 아기자기한 2D그래픽과 상·하 특징을 살린 횡스크롤 특유의 스테이지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샤이닝스토리에서는 실시간 전투를 기반으로 ▲1vs1·2vs2 대전 ▲PvE(던전모험) ▲PvP(이용자간 대전) ▲파티플레이 등 모바일 횡스크롤 캐주얼 RPG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른 육성 RPG와는 차별화 돼 캐릭터 직업에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취향대로 선택 후 성장시킬 수 있으며 손 쉬운 조작과 직관적인 게임성으로 혼자 해도 또 친구와 함께 해도 샤이닝스토리가 가지는 각양각색의 즐거운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샤이닝스토리는 몬스터 길들이기, 다함께 던전왕과 함께 2014년 넷마블의 모바일 RPG를 책임 질 것"이라며 "특히 PC 인기 온라인게임의 인기장르인 횡스크롤 캐주얼 RPG의 재미요소를 모바일에 제대로 담아내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뿐 아니라 PC온라인 게임이용자들의 기대치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