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대표이사 에드워드 김)은 미국 동부 최대 철도회사인 노퍽 서던 철도회사(Norfolk Southern Railway)와 63억 6538만원 규모의 수송용 체시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연도 매출액 대비 7.20%에 해당되는 규모로서 지난해 10월에 이어 추가로 계약한 것이다.
뉴프라이드 측은 다른 고객사와의 추가적인 계약을 통해 동부지역의 매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드워드 김 대표이사는 "미국의 주요 철도사인 UP, BNSF와 함께 향후 장기 고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는 또한 미국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하는 데 있어 큰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