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의 쇼핑몰인 갤러리아 몰은 톱 모델 송경아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가방 브랜드 퍼스트루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퍼스트루머는 지난 1월 청담동에 단독 매장을 오픈 하고, 온라인에서는 갤러리아백화점 쇼핑몰인 갤러리아 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이번 쇼핑몰 단독 런칭과 함께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중인 디지털매거진 앱을 통해, 20만원대 ‘앱 전용 상품’ 두 가지를 선보이면서 모바일 쇼핑족들을 위한 상품 구성을 갖추었다.
퍼스루머는 ‘클래식하지만 모던한, 유니크하지만 시대를 초월하는 제품’이라는 컨셉 하에 제작, MD까지 송경아 본인이 1인 다 역을 소화하며 론칭한 브랜드이다.
론칭 이벤트로 갤러리아 몰에서는 특정 상품에 한 해 3월 9일까지 ‘15% 론칭 세일’과 함께 ‘5% 쿠폰’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23일까지 SNS를 통해 디지털매거진 앱의 송경아 백 론칭 소식을 공유하고, 댓 글을 남기면 퍼스트루머 파우치(5명)와 영화 기프티콘(100명)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모바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