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포스코 비등기임원 김홍수 상무는 자사주 30주를 매수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상무는 지난 7일 보통주 30주를 주당 29만 1000원에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김 상무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341주에서 371주로 늘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주가하락에 대한 '방어용'으로 분석된다. 포스코 주가는 13일(종가기준) 29만 500원 수준으로 52주 최고가(37만 1000원) 대비 21.7% 하락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