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 505-7번지에 11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이 통과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지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 역세권 안에 위치해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지역이다. 객실수는 총 50실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 505-7번지에 11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이 통과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지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 역세권 안에 위치해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지역이다. 객실수는 총 50실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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