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벽산건설이 M&A를 재추진한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회생계획 인가결정을 받았다”며 “법원 허가를 얻어 경영정상화 등을 위한 M&A를 추진했지만 같은해 12월 잔금이 입금되지 않아 계약해지 및 절차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재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기업매각 공고를 신문에 공고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뉴스핌=최주은 기자] 벽산건설이 M&A를 재추진한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회생계획 인가결정을 받았다”며 “법원 허가를 얻어 경영정상화 등을 위한 M&A를 추진했지만 같은해 12월 잔금이 입금되지 않아 계약해지 및 절차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재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기업매각 공고를 신문에 공고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