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트레이트증권은 한국항공우주의 폭발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6일 전망했다.
박무현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보잉과 에어버스 수주잔고는 운항중인 항공기의 50% 수준에 해당된다"면서 "글로벌 항공기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한국한공우주의 매출 성장세 역시 폭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보잉과 에어버스는 모두 가와사키 중공업과 같은 일본 항공업체에 절대적으로 부품기술과 첨단소재를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면서 "한국항공우주는 일본 중공업체를 통해 보잉과 에어버스로 기체부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연비를 중심으로 한 보잉과 에어버스의 경쟁관계, 항공기 생산능력 증가는 항공기 부품관련주인 한국항공우주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견조한 주가 상승을 이끌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