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다.
23일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2.44% 오른 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22일 공시를 통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0% 증가한 15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한데 따른 효과로 보인다. 매출액은 2조3020억원, 당기순이익은 111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보다 각각 15.0%, 25.9% 늘어난 수치다.
하이투자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高성장성에 好실적까지 겸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했다. 6개월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내놓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