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흐리고 비가온 뒤 점차 개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 중 비가 온 후 오후부터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늦은 밤에는 점차 개겠다.
한편, 강원 영동 및 경북지역은 흐린 후 저녁나절부터 점차 맑은 날씨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도에서 영상 15도를 예상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