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유비벨록스(사장 양병선)는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유비벨록스는 해외 스마트카드 공급 확대 및 보안인증 칩 등 신규시장진출, 국내 카드공급 증가 예상에 따라 안정적인 재고 확보를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며 "이번 자금 확보로 국내외 스마트카드 공급 확대를 통한 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비벨록스는 최근 중국에서 500만장을 수주 받는 등 해외 스마트카드 매출을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카드 재발급 이슈에 따른 추가 매출효과도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