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명절에 고생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설 명절이 끝난 직후인 2월 3일부터 5일까지 '애프터 홀리데이 딜라이츠(After Holiday Delights)'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절에 고생한 아내를 위해, 혹은 만나지 못한 친지나 친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과 미식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최고급 특별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 기간 더 파크뷰 브런치 뷔페에서는 진한 트러플 향이 돋보이는 '앙 크루트 수프(En Croute Soup)'를 고객 테이블로 서빙해 제공하고, 스시 코너에는 도로(참치 뱃살), 중식 코너에는 전복찜 요리 등을 선보인다.
디너 뷔페에서는 프레쉬 랍스터 구이를 고객 테이블로 서빙해 제공하고, 스시 코너에서는 전복회, 양식 코너에서는 로시니 스테이크 등을 선보인다.
또한 점심과 저녁 뷔페 모두 식전주로 '키르 로열(Kir Royal)' 칵테일을 고객 테이블에서 직접 서비스해준다. 키르 로열은 샴페인과 크림 드 카시스를 블렌딩한 칵테일로, 아름다운 색과 향 덕분에 식전주로 잘 어울린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