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동양증권은 28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낙폭 제한되어 하방 경직성 강해 1900pt를 이탈하지 않으면 반등 시도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 날 코스피는 신흥국 통화 약세에 따른 불안감으로 하락해, 1930pt 수준에 위치한 중요한 지지대를 이탈했다.
그러나 하방에 작년 4월 저점대 등의 지지대 존재하고 단기 박스권 하락 목표치에 이미 도달했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양봉을 형성하는 등 하방 경직성이 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속된 상승으로 인한 부담감 있지만 장기간 60일 이평선을 상회하다가 처음 이탈해 바로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했다.
S&P500지수 1780pt 수준에 중요한 지지대 존재해 중기적으로 하락하더라도 단기 반등 후 하락을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