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부터 다음 달 1일 까지 총 4일간이며,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10개소에서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각종 벌브류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등을 보충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매년 명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동•하절기 무상점검 서비스, 365days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