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일본 엘피다의 메모리 반도체 증산을 위한 대규모 투자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2일 10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0.60% 내린 13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3.30% 내린 3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니케이 신문에 따르면 엘피다는 히로시마 공장에 약 800억엔(한화 약 820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폰용 D램 메모리를 20% 증산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인수된 엘피다가 시설 투자에 나서는 것은 3년 만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