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왕가네 식구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은 4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45%에 육박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왕가네 식구들'은 지난해 8월 19.7%의 시청률로 출발해 방송 10회 만에 30%를 넘겼다. 지난달 29일에는 마의 40.0%마저 넘어서며 경이로운 기록을 쓰고 있다.
19일 방송에서는 왕수박(오현경)과 고민중(조성하)이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파경을 맞았다. '돌싱남'이 된 고민중은 첫사랑인 순정(김희정)과 입맞춤을 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는 13.7%,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12.8%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