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코오롱웰케어는 19일 경기도 과천시 본사에서 현경태 생초록농원 대표에게 건강명장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현 대표는 제1호 건강명장으로 지난 20년간 순수 식초를 연구해 칼슘흑초 ‘소성초’를 개발했다.

건강명장은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를 통해 상품화 단계의 제품을 보유한 개인 또는 자본금 10억 미만의 소규모 법인기업을 발탁하는 제도다.
건강명장에 선정된 기업의 건강 관련 제품은 코오롱웰케어의 홍보와 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