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7일 오전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면서 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초미세먼지(PM-2.5)주의보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기상청은 이번 미세먼지 비상 사태가 오는 18일에 잠잠해 질 것으로 예측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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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초미세먼지(PM-2.5)주의보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기상청은 이번 미세먼지 비상 사태가 오는 18일에 잠잠해 질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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