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짝'에서는 교복 데이트를 하게 된 남자7호와 여자4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여자4호는 호감이 있던 남자2호가 아닌 남자7호가 데이트 파트너로 결정되자, 데이트 시작부터 "나는 남자2호가 좋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그 뒤부터 여자4호는 주구장창 남자2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여자4호는 남자7호에게 남자2호와 함께 했던 아침 데이트를 설명하는가 하면 남자2호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눈물까지 흘렸다.
데이트에서 돌아온 후 남자7호는 다른 남자들에게 "대화내용 80%가 남자2호에 대한 얘기였다"며 "지겨워 죽는 줄 알았다"고 토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