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GV 무비꼴라쥬가 새해 첫 번째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 작품으로 코엔 형제 감독의 '인사이드 르윈'을 선정, 오는 23일 19시 전국 주요 무비꼴라쥬 11개관에서 선보인다.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은 영화 관람 후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작품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톡을 스크린을 통해 전국 주요 무비꼴라쥬에 생중계하고 SNS로 실시간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

지난 4월 론칭하여 평균 70%의 객석율을 보이며 CGV 무비꼴라쥬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상영해 83%의 높은 객석률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1월 행사는 CGV압구정 6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CGV강변, 구로, 상암, 오리, 동수원, 소풍, 대전, 대구, 광주터미널, 서면에서도 스크린으로 생중계된다.
한편 '인사이드 르윈'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인 코엔 형제의 열 여섯번째 장편영화이자 첫 번째 음악영화로, 뉴욕의 빈털터리 뮤지션인 '르윈'이 예술가로서의 삶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정을 오디션을 보기 위해 시카고로 떠나는 일주일간의 여정과 함께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