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언급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적극적인 공감의사를 나타냈다.
무역협회는 6일 논평을 통해 “2014년 갑오년 새해 벽두에 성공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고 우리경제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해?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해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내용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우리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떨어지고 경제가 어려운 이때에 창조경제를 통한 역동적인 혁신경제 구현, 내수 활성화를 통한 내수와 수출이 균형있는 경제 확립,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를 통한 기초가 튼튼한 경제 구축이라는 3대 추진 전략은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보건의료, 교육, 관광 등 5대 유망 서비스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내수 활성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성장촉진을 돕기 위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새로운 수출주역으로서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강화 등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무역협회는 또 “서비스산업의 육성을 핵심으로 보고 이를 위해 백지상태에서 모든 규제를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것에 매우 기대가 크며 무역협회도 전략서비스 업종의 수출활성화와 해외진출 지원, 중소기업 수출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