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 망고식스(대표 강훈)가 잔여 마일리지 소탕에 나섰다.
오는 14일까지 마일리지 소탕 기간으로 정하고 평상시 최소 1000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었던 마일리지를 1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망고식스 마케팅 관계자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립된 포인트를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운영 중"이라며 "2월부터 포인트 적립율 확대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멤버쉽 정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도 망고식스 회원 마일리지는 오는 15일을 기준으로 모두 소멸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