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팜스코가 사료부문 호조를 통한 실적개선 기대에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팜스코는 전거래일 대비 340원, 3.98% 오른 88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이후 주가는 5거래일만에 반등한 상태다.
이날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팜스코가 안정적인 사료이익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개별실적은 매출액 1913억원, 영업이익 72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12.9% 증가, 흑자전환 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사료이익을 바탕으로 계열화 및 신선육의 적자폭이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