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윤아 열애 공식인정 "호감 가지고 만나고 있다"…언제부터?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가 열애를 인정하며 갑오년 연예계 첫 커플이 됐다.
1월1일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윤아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단계다. 모 매체가 두 사람의 연애 기간을 4개월 째인 것으로 보도했지만, 정확하게 두 사람이 만난 연애 기간은 확인된 바 없다"고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도 뉴스핌에 "두 사람이 알아가는 단계"라고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주로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겨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011년 5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윤아를 이상형으로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