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더 지니어스2' 강력한 우승후보 홍진호가 게임 도중 분노했다.
최근 진행된 tvN '더 지니어스2' 녹화에서 홍진호는 "오늘이 '더 지니어스2' 하면서 제일 맘에 안 든다"고 폭탄발언해 주위를 당황시켰다. 이어 그는 격한 표정으로 "분노가 확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날 암전된 공간에서 수비수에게 발각되지 않고 경계선을 넘어 점수를 획득하는 '암전 게임'이 진행됐다. 출연진들의 치열한 심리전으로 긴장감 흐른 게임이 펼쳐진 것으로 알려졌다.
'더 지니어스2' 제작진은 "식스센스 버금가는 배신과 반전이 도사리고 있다. 2013년 최고의 막장 스토리가 전개될 것"이라며 "눈에 보이는 어둠보다 더욱 어두운 상황이 이어지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반전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홍진호가 분노한 이유는 28일 밤 11시 '더 지니어스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