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가 남편의 텍사스 이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원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Going to texas-완전 기대해요"라는 글을 올리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이날 미국 텍사스 알링턴 소재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진 추신수는 아내 하원미 씨를 비롯해 두 아이들과 영광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