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는 콘텐츠 사업부(싸이월드 등) 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달 29일 기공시한 바와 같이 콘텐츠 사업부 분할 관련해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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