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유 주연 영화 '용의자'가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용의자'는 26일 16만7118명을 동원하며 '변호인'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24일 개봉한 '용의자'는 사흘간 누적관객수 102만4544명을 동원했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한 '용의자'는 25일 크리스마스 하루 동안 50만 관객수를 기록하는 등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영화 '용의자'는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려 쫓기면서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아 복수하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븐 데이즈'의 원신연 감독과 공유의 호흡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