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 어디가 2' 방송이 내년 2월로 정해진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가상 캐스팅에 배우 정웅인 딸이 언급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한 네티즌이 '아빠어디가2' 가상 캐스팅 명단을 올렸다. 여기엔 치과의사 김형규와 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의 아들 김민재 군과 배우 정태우의 아들 정하준 군, 가수 김창렬의 아들 김주환 군, 윤종신의 아들 윤라익 군,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 군이 포함됐다.
하지만 정웅인 측은 MBC '아빠어디가' 시즌2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웅인 소속사는 한 매체에 "이달 초 제안 받았지만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웅인은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태어난 첫째 딸 정세윤 양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와 닮은꼴 외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빠어디가 2' 정웅인 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 나오면 대박인데" "캐스팅 완전 기대돼" "과연 이번엔 누가 나올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