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진행하는 다정다감 프로그램 중 하나인‘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최종인원을 선발했다도 24일 밝혔다.
KB국민은행 다정다감’은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주당 2회 수준별 한글 및 학습 교육을 병행하는 사업이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은 방학 등을 이용하여 진행되는 행사이다.
최종 선정인원은 15명이며 이 중 5명은 다정다감 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이고, 10명은 외부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외부공모의 경우 19: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다 문화가정 관련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통해 심사가 이뤄졌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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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