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겨울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매직 윈터 패키지(Magic Winter Package)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평일 투숙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본 패키지는 클럽 디럭스 룸에서의 투숙과 더불어 2인 조식, 레스토랑 및 스파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아이스링크 무료 입장권 등을 제공한다.
1박 투숙 시에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유러피언 레스토랑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 이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바우처 2매, 아이스링크 입장권 2매 그리고 반얀트리 머그컵이 선물로 제공된다.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여기에 5만원 상당의 반얀트리 스파 바우처가 2장 추가 제공된다.
반얀트리 서울은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설경과 고요한 분위기와 함께 달콤한 휴식의 여유를 선사한다. 페스타 건물 앞 광장에 마련된 아이스링크는 가족 혹은 연인과의 즐거운 겨울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본 패키지 가격은 주중 체크인 기준, 1박 투숙 시 60만원, 2박 투숙시 99만원이다(부가세 10%별도).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