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차병원그룹은 차움(Chaum)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레트로아(Les Trois)’ 가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레트로아 ‘크리스마스 스페셜’은 ‘크리스마스 파티세트’와 ‘겨울미각여행 – 마리아주 메뉴’그리고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크리스마스 파티세트'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케이크 ‘레이종 판도르’와 와인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레이종 판도르 케이크는 온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나만의 케이크 제작이 가능해,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생크림을 바르거나 잼을 발라 원하는 모양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레트로아에서는 케이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염정필 셰프의 레시피도 함께 제공한다.
'겨울미각여행 – 마리아주 메뉴'는 프랑스 알자스 지역의 명품 스파클링 와인인 아서메츠 크레망 달자스와 어울린다. 한우 파파델레와 그릴 한치 통구이, 아스파라거스, 명품 어란 화이트와인 파스타, 프로슈토 쿡햄 그리고 파마산 치즈 코스다.
아울러, 레트로아는 오는 24, 25일 셰프가 준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코스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차움’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레트로아’는 의사, 영양사, 셰프가 개인의 체질과 영양상태에 맞는 맞춤식 건강 식단을 제공한다. 제주도와 강원도 농장, 남양주 텃밭에서 직접 공수한 유기농 식품들을 직송받아 요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