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손오공이 팽이왕을 뽑는 ‘2014, 최강! 탑플레이트 내셔널 챔피언십’을 내년 2월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매주 주말 전국 대형마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최강 탑플레이트’ 내셔널 챔피언십(NCT) 예선대회를 거쳐 본선 참여자를 선정하며 대상은 만 4세~13세다.
리그 별 1~3등 우승자는 ‘최강! 탑플레이트’ 세트 상품과 NCT포인트, 한정판 블레이즈라이거를 선물로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topplate.co.kr) 및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