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연탄 2만장을 기부했으며 이중 3000장을 빈곤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중계동 104마을에 연탄과 쌀 등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연탄 2만장을 기부했으며 이중 3000장을 빈곤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중계동 104마을에 연탄과 쌀 등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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