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는 18일 "성시경에 이어 김희철, 산다라박이 SBS '가요대전' 사회자로 나선다"며 "예능 MC 없이 가수들만으로 이루어진 MC 조합으로, 다소 의외지만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시경의 친근하고 대중적인 진행과 입담, 김희철의 순발력 넘치는 생방송 무대 경험, 그리고 산다라박의 통통 튀는 발랄함이 뭉쳐져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SBS '가요대전'을 통해 화려한 MC 신고식을 치르게 된 산다라박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13 SBS 가요대전은 오는 29일 오후 8시 45분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