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풍부한 과즙과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스위티자몽’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스위티자몽은 자몽과 감귤의 일종인 포멜로를 교접시켜 만든 것으로 겉모습은 자몽과 비슷하지만 맛과 풍미는 자몽보다 뛰어나다.
12월부터 출하를 시작해 겨울철에는 초록빛이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황금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비타민 C와 미네랄이 풍부해 감기 예방에도 좋다. 4개 들이 한 묶음에 98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